• Brain Expo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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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배경

21세기=뇌의 시대
21세기를 뇌의 시대라 말합니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들은 인체의 가장 신비로운 기관인 뇌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간의 뇌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으며 기능하는 원리는 무엇인지에 대한 신비를 밝혀내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의 살아있는 뇌는 신경세포와 신경섬유, 영양소, 그리고 신경 신호에 의해서 기능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가 모여서 지금도 끊임없이 물리학적, 화학적, 통계학적 법칙을 따르며 움직이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최근 발달하고 있는 최첨단 뇌 영상 기술과 과학을 바탕으로 뇌의 기능적 구조적 특징과 함께 이러한 것이 뇌의 질병과 인지과학적 측면에서 인간의 행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규명하기 위한 뇌 과학연구자들의 노력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뇌 과학의 발전 흐름에 맞춰 특히 인간의 뇌 기능 특성에 기반을 둔 새로운 효율적 학습 및 교육방식, 이른바 두뇌훈련과 두뇌 교육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뇌 과학과 교육의 융합을 통해 창의, 인성함양 및 학습력 증진 방안을 수립하고자 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자신문은 2012년 창간 3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전으로 Brain Expo-우리아이 머리가 좋아지는 101가지 뇌 과학전 을 준비하였습니다

전 세계에서 시도되지 않은 역사상 처음 열리는 이번 대규모 뇌 과학 전시회에는 인간의 뇌 지도, 미지의 뇌 영역탐험, 뇌혈관의 구조와 뇌 질환에 대한 생생한 자료, 뇌 체험학습장 뿐만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있는 뇌를 어떻게 올바르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드릴 것입니다. 현대 뇌 과학기술은 어디까지 왔는지 그리고 왜 뇌의 개발과 뇌 교육이 중요한지를 알아보실 수 있는 이번 행사에 관련업계 및 기업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